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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산실버신문

2020년 07월 11일 토요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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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소식통, 익산실버신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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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제16회 익산천만송이 국화축제
  • 추천 0 | 비추천 0 | 등록일 2019-11-11 14:42:57
  • 제16회익산천만송이국화축제2019미리 알고 즐기면 기쁨도 두 배 백제 왕도 익산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익산으로 떠나는 가을 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익산에서 열리는 천만송이국화축제에서 깊어가는 가을의 향기와 정취를 느껴보시고 백제 역사여행을 익산에서 즐…
  • 제3회 익산문화원의 날
  • 추천 0 | 비추천 0 | 등록일 2019-10-21 09:44:41
  • 문화가 있는 날(전시와 공연,체험)  익산 중앙체육공원에 위치하고 있는 익산문화원 광장에서 지난 9월25일 11시에제3회 익산문화원의 날 기념식과 프로그램 발표회가 개최되었습니다. 문화의 있는 날에 문화원의 날 행사에 참여하여 하루종일 문화를 즐기었습…
  • [논설] 물, 불, 공기, 흙, 그 중의 물은!
  • 추천 0 | 비추천 0 | 등록일 2019-10-17 09:13:57
  •   나는 누구인가. 세계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! 여기에는 신화적 세계관과 철학적 세계관을 바꾼 물음으로 “탈레스”라는 철학의 아버지가 등장한다, 세계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? 그 물음에 탈레스는 물이라고 했고 “헤라클레이토스”는 불이라고 했다. 헤라…
  • 소리없는 세상에 울림을...
  • 추천 0 | 비추천 0 | 등록일 2019-09-27 13:50:08
  • 소리없는 세상에 울림을...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 사랑의달팽이와 함께 난청 독거노인에게 보청기 지원    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(관장 김병기)은 사랑의달팽이와 신용회복위원회의 후원으로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 대상자 난청 독거노인 8명(1인 1,0…
  • 100세 건강생활지원센터와 함께하는 건강한 백세, 행복한 백년
  • 추천 0 | 비추천 0 | 등록일 2019-09-16 09:35:34
  • 100세건강생활지원센터건강한 백세와 행복한 백년다 함께 더 건강하게 100세 시대!요즘 100세 시대가 대세이지요.메스컴에서 쉽게 매일 접할 수 있는 말이고 누구나 100세까지 건강하게 살고 싶은게우리 인간의 바램 일 것입니다.그래서 너도100세 나도 100세…
  • [논설] 이웃나라 일본은?
  • 추천 0 | 비추천 0 | 등록일 2019-09-09 09:21:35
  •        2019년 추석명절을 맞이하면서 우리는 지난 시간에 고통 받았던 우리민족의 아픈 역사의 한 페이지를 되새겨보는 것도 밝은 미래를 향하여 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되돌아보고자 한다. 그리고 2019년은 대한민국…
  • 인간극장 어머니의 그림편 모자전
  • 추천 0 | 비추천 0 | 등록일 2019-09-06 09:35:19
  • 인간극장 어머니의 그림편 모자전어머니와 함께 하는 그림 여정 지난 6월 KBS1 인간극장에서는 아들 화가와 어머니 화가 이야기인​“어머니의 그림” 편이 방영되었지요.그 주인공이 바로 서양화가 이현영(50)과 그의 어머니 김두엽(92) 모자 화가입니다. …
  • 익산 연꽃 명소-원광대학교 자연식물원
  • 추천 0 | 비추천 0 | 등록일 2019-09-05 10:39:13
  • 『원광대학교 자연식물원 연꽃 명소』 이곳은 용안 생태습지공원 처럼 규모가 큰 연못이 아니고요.아담하고 앙증맞은 연못 다섯 곳이 식물원 내에 있습니다.홍련지 백련지 수련지가 있으며 못생긴 소나무와 작은 오층탑등이연못 주위에 있어 시간대를 맞추어 가면멋진 작품사진…
  • 익산 연꽃 명소-용안생태습지공원 연못
  • 추천 0 | 비추천 0 | 등록일 2019-09-05 09:13:40
  • 용안생태습지공원 연못  요즘 대한민국이 온통 연꽃 천지입니다.여름을 대표하는 꽃이기 때문이겠지요. 연꽃 명소는 부여 궁남지 처럼 연못의 규모가 커서는 아니고요 .주변 경관이 연꽃과 조화가 잘 되는 곳 이지요 .못 난 소나무 한그루와 느티나무 …
  • [논설] 대마도는 우리 땅인데
  • 추천 0 | 비추천 0 | 등록일 2019-08-30 09:07:30
  • 15~16세기 대마도의 도주는 조선의 관직 예조 참의급과 일본 막부의 다이묘라는 직책을 동시에 갖고 줄타기 생존을 도모했던 지역이다. 하지만 일본을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임진왜란 직전에 20대 대마도주 소 요시토시에게 대일 복속 사절단을 보내라는 자신의 요구를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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